공지사항


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. 복 많이 받으세요

2018.01.02 10:11

충무로 타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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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무술년, 황금 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.

개는 우리와 함께 하는 가장 충직한 동물입니다. 요즘은 공원에서 반려견을 안고 다니는 사람도 많이 볼 수 있고 가족처럼 정을 주고 받으며 사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.  ‘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’라는 TV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, 거기에 나오는 개 전문가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.
우리 조상님들은 진돗개는 용맹스럽고, 삽살개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었습니다. 그래서 새해에는 개를 그린 부적을 집안에 붙였다고 합니다. 개는 귀신을 쫒고 액운을 물리치는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.   

인간과 가장 친근하고 충직한 개의 해를 맞아, 하시는 모든 일이 다 잘 되는 풍요로운 한 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.  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